글로벌 SNS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업 피처링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인플루언서를 자동으로 선정해주는 신기능을 선보이면서, 마케팅 업계의 업무 효율성 제고가 기대된다.
피처링은 11월 26일, 콘텐츠 마케팅에 필요한 인플루언서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AI 프리 리스트업’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광고주가 단순 필터 기능을 활용해 일일이 협업 대상을 물색해야 했지만, 이제는 AI 알고리즘을 통해 콘셉트에 부합하는 적합 후보군을 자동으로 탐색할 수 있게 됐다. 피처링 측은 이 기술을 통해 인플루언서 선별 과정이 훨씬 정교해지고 시간도 절약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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