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결제까지 맡는다… 템포, ‘머신 페이먼트’ 겨냥 메인넷 출시

Tempo가 마침내 메인넷을 공개했다. 결제 공룡 스트라이프(Stripe)와 크립토 벤처캐피털 패러다임(Paradigm)이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는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거래를 수행하는 ‘머신 페이먼트(machine payments)’ 시대를 겨냥해 블록체인과 전용 도구를 함께 내놨다.

Tempo는 18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블록체인 출시를 발표하며, AI 에이전트가 데이터셋 접근권 구매나 연산 자원(컴퓨팅 파워) 확보 같은 서비스를 ‘자율적으로’ 결제할 수 있는 표준 결제 레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AI 에이전트는 사람의 지속적인 감독 없이 목표 달성을 위해 움직이는 자율형 소프트웨어다. 최근 AI 산업의 최전선으로 떠올랐지만, 실제 상용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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