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비트코인 1,109개 추가 매수…‘디지털 크레딧’ 경쟁 가열

스트라이브 자산운용(Strive Asset Management)이 비트코인(BTC) 1,109개를 추가 매수하며 보유량을 1만6,500개로 늘렸다. 비트코인 담보 증권이 ‘디지털 크레딧’ 시장을 바꿀 수 있다는 판단 아래, 기업들의 관련 자금 조달 경쟁도 한층 빨라지는 모습이다.SEC 공시에 따르면…보유액 약 13억달러, 공공기업 중 7위15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비트코인 1,109개를 사들였다. 현재 시세 기준으로 약 13억달러 규모로, 상장사가 보유한 비트코인 기준 세계 7위 수준이다. 원달러환율 1,503원을 적용하면 약 1조9,500억원에 해당한다.스트라이브는 이달 들어 ‘SATA’…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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