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28일 시프트업에 대한 기업분석을 시작하면서 이 회사를 국내 게임 업종의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대형 신작 출시와 기존 흥행 지식재산권의 확장 가능성을 감안할 때,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가 한 단계 높아질 수 있다는 판단이 반영됐다.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시프트업의 핵심 투자 포인트로 신작 ‘프로젝트 스피릿’과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을 꼽았다. 하나의 흥행작에만 의존하는 구조가 아니라 여러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성장 동력을 넓혀갈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만5천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27일 종가 2만8천200원과 비교하면 큰 폭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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