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에 상장된 온라인 증권사 후투홀딩스(FUTU)가 자사주 매입과 암호화폐 사업 확장, 그리고 규제 리스크라는 상반된 이슈 속에서 투자자들의 시선을 동시에 끌고 있다. 회사는 최근 약 1억6000만 달러(약 2304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환매하며 주주환원 의지를 강조하는 한편, 항저우 본사와 연계된 중국 규제당국의 조사 통보까지 받으며 향후 불확실성도 함께 부각되는 모습이다.후투홀딩스는 23일(현지시간) 기준, 2025년 11월 시작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따라 누적 약 1억6000만 달러 규모의 미국예탁주식(ADS)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매입도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혀 주가 방어 의지를 분명히… 더보기
후투홀딩스(FUTU), 1600억→1억6000만 달러 자사주 매입…中 규제 리스크 속 암호화폐 확장 승부수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