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및 ‘EAI 로보틱스’ 전략을 앞세운 패러데이 퓨처(FFAI)가 주주총회 승인과 대규모 자금 조달을 발판으로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회사는 최근 자본 확충과 사업 재편을 통해 로봇 출하 목표를 상향하는 한편, 교육·데이터 사업까지 확장하며 수익 구조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23일(현지시간) 패러데이 퓨처(FFAI)는 2026년 연례 주주총회에서 모든 안건이 승인됐다고 밝히며 ‘EAI 로보틱스’ 중심의 글로벌 전략에 대한 투자자 지지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승인에는 대규모 주식 발행 한도 확대와 리버스 스플릿(주식 병합) 가능성, 주식 보상 계획 확대 등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자본 유연성을 확보하고… 더보기
패러데이 퓨처(FFAI), 7000만달러 조달…로봇 출하 1500대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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