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로젝트 파이낸스, 2025년에 100조 엔 돌파 예상

전 세계 프로젝트 파이낸스 대출 규모가 공급망 재편과 인공지능용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힘입어 2025 회계연도에 처음으로 100조엔을 넘어서며 5년 전보다 두 배 수준으로 커졌다.2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영국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2025 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전 세계 프로젝트 파이낸스(PF) 대출액은 100조엔(약 954조원·6천235억달러)을 돌파했다. PF는 발전소·도로·자원 개발처럼 사업 규모가 큰 인프라 사업에서, 해당 사업이 앞으로 벌어들일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다. 투자 금액이 워낙 커 한두 곳이 감당하기 어려운 만큼 여러 은행이 함께 대출에 참여하는 경우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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