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거래, 글로벌 암호화폐 현물 30% 차지…카이코 리서치 “한국, 세계 2위 크립토 허브”

원화(KRW) 기반 거래가 글로벌 암호화폐 현물 거래량의 30%를 차지하며 한국이 미국 달러화 시장에 이어 세계 2위 법정화폐-암호화폐 거래 허브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카이코 리서치(Kaiko Research)의 로렌스 프라우센(Laurens Fraussen)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한국 시장이 업비트와 빗썸 중심의 높은 거래 집중도, 알트코인 편중 구조, 상대적으로 얕은 시장 깊이를 동시에 보이고 있으며, 2026년 4월 도입된 실시간 리스크 관리 모니터링 규제가 이런 시장 특성에 대응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인구 5200만 명 규모에도 불구하고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월평균 약 1340억 달러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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