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테크놀로지 등 4개 기업, 코스닥 상장 예심 통과할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글로벌테크놀로지, 와이즈플래닛컴퍼니, 브릴스, 엠에스바이오 등 4개 기업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20일 접수하면서 코스닥 상장 후보군이 추가됐다.상장예비심사는 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들어오기 전 사업 내용과 재무 상태, 지배구조 등을 미리 점검받는 절차다. 거래소가 이 신청을 받았다는 것은 각 기업이 본격적인 기업공개(IPO·주식시장 상장) 준비 단계에 들어섰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최근 기업들이 자금 조달 창구를 넓히고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코스닥 문을 두드리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반도체, 미디어 커머스, 로봇, 바이오·의료기기 등 서로 다른 산업군 기업들이 함께 심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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