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을 둘러싼 시장 흐름이 중동 지정학 이슈와 디파이 해킹 악재에도 불구하고 ‘상승 신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현물 ETF 자금 유입이 급증하며 기관 수요가 다시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최근 미국 상장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는 하루 동안 6억6300만 달러(약 9760억 원)가 유입됐다. 이는 1월 15일 이후 최대 규모다. 주간 기준으로는 총 9억9600만 달러(약 1조4650억 원)가 들어오며 전주 7억8600만 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이 같은 흐름은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다만 시장에서는 단기 자금 유입보다 ‘지속성’이 더 중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BRN 리서치 책임자 티모시… 더보기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 확대…상승 전환 분기점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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