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IPO 비공개 신청…도이치뵈르제 투자까지 더해지며 상장 기대감

크라켄(Kraken)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비공개 신청서를 제출하며 상장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독일 최대 거래소 운영사 도이치뵈르제의 투자까지 더해지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크라켄, IPO 비공개 신청…상장 절차 착수아르준 세티(Arjun Sethi) 크라켄 공동 CEO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세마포어 세계경제 콘퍼런스에서 IPO 신청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크라켄은 이미 2025년 11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초안 S-1 서류를 제출했으며, 현재 규제 검토와 시장 상황을 지켜보며 구체적인 공모 조건을 확정할 계획이다.세티는 이번 상장을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닌 ‘금융 접근성 확대’라는 목표와 연결지었다. 그는…  더보기

크라켄, IPO 비공개 신청…도이치뵈르제 투자까지 더해지며 상장 기대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