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에도 비트코인 7만3000달러 회복…ETF 자금 유입은 계속

비트코인(BTC)이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에서도 7만3000달러 선을 회복하며 강세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조치에도 불구하고 자산 유입이 이어지며 시장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는 모습이다.14일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약 7만3113달러(약 1억831만원)에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2.8% 상승했다. 이더리움(ETH)도 2254달러(약 333만원)로 2.5% 올랐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 증가한 2조5500억달러(약 3777조원)를 기록했으며, 비트코인 점유율은 60%에 근접했다.이번 상승은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발생했다. 양측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약 21시간에 걸친 협상을 진행했지만…  더보기

중동 긴장에도 비트코인 7만3000달러 회복…ETF 자금 유입은 계속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