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달러 회복 기대 속…‘4년 사이클’ 마지막 하락 경고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 선 위에서 다시 강세 전환 가능성을 보이고 있지만, 기술적 분석에서는 ‘마지막 하락’이 임박했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최근 가격 반등이 낙관론을 키우고 있으나, 과거 비트코인 강세장마다 반복된 4년 사이클이 아직 ‘매도 구간’에 있다는 해석이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립토 분석가 토니 리서치는 비트코인의 주간 캔들 차트를 바탕으로 가우시안 채널과 200일 이동평균선(MA200)을 점검했다. 그는 이번 사이클이 2015~2018년, 2019~2022년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봤다. 각 바닥에서 바닥까지의 기간은 각각 1,431일, 1,421일이었고, 현재 2023~2026년 사이클도 약 1,390일로 비슷하게 진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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