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립토 법안 처리 속도 붙나…코인베이스 CEO, 클래리티법 지지 선회

13일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미국의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법(CLARITY Act)’ 처리에 다시 속도가 붙고 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Coinbase) 최고경영자(CEO)가 입장을 바꿔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워싱턴의 크립토 규제 논의가 중요한 분기점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재무장관 압박에 의회 논의 재점화암스트롱은 사회관계망서비스 X에 “이제 클래리티법을 통과시킬 때”라고 밝히며, 그동안 두 차례나 거부했던 해당 법안을 지지했다. 이번 발언은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월스트리트저널 기고를 통해 의회에 입법 속도를 내야 한다고 촉구한 직후 나왔다. 베선트 장관은 미국이 디지털 금융 규칙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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