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청년 자산 형성 위한 ‘두배 통장’ 지원 성과 발표

전북 무주군이 청년 자산 형성을 돕는 ‘청년 키움 두배 통장지원 사업’을 통해 만기 도달자 43명에게 총 1천548만원의 축하금을 지급했다. 청년이 매달 일정 금액을 꾸준히 모으면 지방자치단체가 같은 금액을 보태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인구가 적은 지역에서 청년의 정착 기반을 넓히기 위한 대표적인 지원책으로 운영되고 있다.무주군에 따르면 이번 수혜자들은 36개월 동안 본인이 매달 10만원씩, 모두 360만원을 적립했다. 여기에 군이 같은 금액인 36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면서 적금 만기 때 1인당 총 720만원을 받게 됐다.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니라, 일정 기간 저축을 유지한 청년에게 대응 자금을 얹어주는 구조여서 저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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