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가 비트코인(BTC) 약 9000억원 규모를 보유하며 기업 기준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손실 확대에도 매각 없이 ‘장기 보유’ 기조를 이어간 점이 시장의 시선을 끈다.
스페이스X는 코인베이스의 기관 전용 서비스 ‘코인베이스 프라임’ 수탁 계정에 총 8285 BTC, 약 6억300만달러(약 8960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스트레티지(Strategy), 마라톤 디지털(Marathon Digital), 라이엇 플랫폼스(Riot Platforms)에 이어 기업 기준 4번째 규모다.
손실 속에서도 비트코인 매각 없어…‘전략 자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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