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에 들어가겠다고 밝히자 비트코인(BTC)이 20일 만에 7만2000달러선을 되찾았다. 여기에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로 대규모 자금이 다시 유입되면서, 기관투자자의 매도 흐름이 꺾이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뉴욕타임스는 아담 백(Adam Back)을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유력 후보로 지목하는 조사를 내놨지만, 그는 이를 부인했다. 블록스트림(Blockstream) 최고경영자인 백은 코인텔레그래프에 보낸 입장에서 자신이 사토시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고, 과거에도 비슷한 주장에 여러 차례 부인해 왔다.뉴욕타임스 보도는 해시캐시(Hashcash)를 만든 영국 암호학자 백이 비트코인 백서에 인용됐고,… 더보기
트럼프 ‘이란 휴전’ 언급에 비트코인 반등…현물 ETF 자금도 유입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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