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네트워크(Pi Network)가 대규모 ‘KYC’ 검증 작업에 대한 첫 보상을 지급했다. 18만명이 아닌 1800만명의 사용자가 5억2690만건이 넘는 검증을 통해 신원을 확인받으면서, 파이네트워크는 중앙화된 업체 없이 대규모 신원 인증을 처리한 사례를 내놨다.파이네트워크에 따르면 이번 첫 보상은 109만4680명의 검증자에게 분배됐다. 이들은 총 5억2697만631건의 성공적인 검증을 수행해 1800만명의 ‘파이오니어’ 신원 확인에 참여했다. 한 사람당 평균 약 30단계의 확인 절차가 적용된 셈이다.분산형 KYC 구조이번 방식의 핵심은 ‘분산형 KYC’다. 일반적으로 암호화폐 플랫폼은 외부 인증업체에 신원 확인을 맡기지만, 파이네트워크는 사람… 더보기
파이네트워크, 1800만명 KYC 검증 완료…검증자 보상 첫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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