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그룹, AI가 직접 결제하는 거래 플랫폼 공개…온체인 경제 분기점 될까

중국 앤트그룹의 블록체인 계열사 앤트디지털테크놀로지가 AI 에이전트를 중심에 둔 새로운 거래 플랫폼 ‘안비타(Anvita)’를 공개했다. 사람이 아닌 ‘자율 소프트웨어’가 자산을 보유하고 결제·거래를 수행하는 구조로, 크립토 시장의 역할과 흐름을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번 발표는 프랑스 칸에서 열린 ‘리얼 업(Real Up) 서밋’에서 공개됐다. 안비타는 앤트가 제시한 ‘에이전트-투-에이전트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AI가 서로 상호작용하며 자산을 운용하고 실시간 결제를 처리하는 환경을 목표로 한다.AI가 직접 거래하는 구조… ‘안비타’ 핵심 기능안비타는 초기 단계에서 두 가지 주요 제품으로 구성된다. ‘안비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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