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이 에너지 수급 정상화 지연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오후 2시37분 기준 전장 대비 10.18% 오른 3만9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주가 상승은 에너지 수급이 단기간 내 정상화되기 어렵다는 전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진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서 누적된 원유 공급 손실은 총 2억1300만 배럴 수준이며, 4월 말까지 봉쇄가 지속된다면 누적 손실은 5억7000만 배럴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생산 감축 규모는 1147만 b/d(일일 생산량)이지만 이란의 주요 수출 항구인 카르그섬이 미군에 의해 통제되거나, 사우디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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