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플랫폼 X가 암호화폐 피싱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신규 보안 조치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와 관련 니키타 비어(Nikita Bier) X 프로덕트 총괄은 X를 통해 “계정이 처음으로 암호화폐 관련 게시물을 작성하면 자동으로 차단되며, 이후 추가 인증을 완료해야 다시 게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암호화폐 스캠 확산의 근본적인 요인을 대부분 제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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