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이 최근 이틀 연속 이어진 주가 급락 사태와 관련해, 자사를 언급한 iM증권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회사는 iM증권과 관련 애널리스트가 유포한 악의적인 허위 사실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삼천당제약은 자신들이 증권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 지정을 예고받았다는 소식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이는 회사 전체의 실적 결함이 아닌 특정 제품의 이익 전망에 대한 절차적 문제일 뿐이라며, 이를 통해 회사 가치를 훼손할 의도는 없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특히 미국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독점 계약과 관련된 구속력 있는 매출 전망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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