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인공지능과 로봇 등 신산업 분야에서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모두의 챌린지’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AI, 로봇, 방산, 바이오, 기후테크 등 미래 경제를 이끌어갈 핵심 전략 분야를 대상으로 기술 실증부터 판로 확보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1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서울 영등포구의 콘래드 서울에서 ‘모두의 챌린지 AX(인공지능 전환) 출범식’을 개최했다. 첫 번째 도전 분야로는 AI를 선정했으며, 프로그램은 가전 및 로봇 분야의 ‘버티컬’과 대규모 언어 모델(LLM)로 나뉘어 운영된다. 특히 ‘버티컬’ 부문에선 LG전자와 퀄컴이 선도기관으로 참여해, AI 서버와 로봇…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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