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파워(GP), 나스닥 요건 회복…2억 달러 美 생산기지로 반격

그린파워(GreenPower, GP)가 자금 조달과 생산 거점 확대, 실적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며 ‘재무 안정성’과 성장 전략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스닥 상장 요건을 재충족한 데 이어 대규모 금융 지원과 미국 내 생산기지 구축 계획까지 이어지면서 전기차 상용시장 공략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그린파워는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및 경영진을 재편하고 2022년 주식 보상 계획을 재승인했다. 프레이저 애트킨슨(Fraser Atkinson)이 회장 겸 CEO를 맡고 브렌던 라일리(Brendan Riley)는 사장, 마이클 지퍼트(Michael Sieffert)는 CFO로 선임됐다. 외부 감사인은 데이비슨 앤드 컴퍼니 LLP로 교체됐다. 회사 측은 기존 감사인이 최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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