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악 AI(KDK)가 자율주행과 방산을 결합한 ‘이중 사용’ 전략을 확대하며 상업화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엔비디아 협업과 미 해병대 계약, 고성능 대드론 시스템 공개까지 이어지며 코디악 AI의 기술 확장성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코디악 AI는 24일(현지시간) 에피러스, 제너럴 다이내믹스 랜드 시스템즈와 함께 자율형 대드론 플랫폼 ‘레오니다스 AGV’를 공개했다. 해당 시스템은 고출력 마이크로파 기반 ‘레오니다스’ 기술과 코디악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코디악 드라이버’를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이 플랫폼은 단일 드론은 물론 군집 드론까지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완전 자율 또는 원격 제어 방식으로 운용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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