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보유자도 ‘자기방어’ 위해 총기 휴대 허용돼야”
프랑스 하드웨어 지갑 업체 레저(Ledger) 공동창업자이자 비트코인(BTC) 옹호론자인 에리크 라르슈베크(Éric Larchevêque)가 크립토 보유자가 강도·납치 위협에 맞서 ‘자기방어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권총과 반자동 소총 휴대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집에 누군가 침입하면 쏘고도 감옥에 가지 않아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까지 내놓으며 논쟁을 키웠다.
현행 프랑스에서는 공인 안전교육 이수 등 요건을 갖춘 경우에 한해 총기 소지가 가능하지만, 용도는 스포츠 사격 등으로 사실상 제한된다. 라르슈베크는 프랑스 일간 르몽드(Le Monde) 인터뷰에서 이런 규제가 크립토… 더보기
납치·폭력 잇따르자…레저 창업자 “크립토 보유자 총기 허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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