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지만 동시에 구조적 불안을 동반하는 도구로 인식되고 있다. 3월 18일 앤트로픽에 따르면 AI는 생산성과 삶의 질을 개선하는 동시에 신뢰성, 일자리, 인간 자율성 등 핵심 영역에서 새로운 리스크를 동시에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앤트로픽은 지난해 12월 클로드.ai 계정을 가진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159개국, 70개 언어권에 걸쳐 총 8만508명이 참여했다. 응답자들은 평균 2.3개의 우려를 동시에 제기했으며 약 11%만이 별다른 위험 요소를 인식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들은 AI를 전기나 인터넷과 같은 중립적 기술로 보거나 문제 역시 적응을 통해 해결될 수 있다고… 더보기
AI 최대 리스크는 ‘신뢰성·일자리’…사용자 평균 2.3개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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