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낙관론, 신흥국에서 더 높았다…“선진국일수록 일자리 불안 커”

AI에 대한 기대와 우려는 국가별 경제 수준과 기술 확산 정도에 따라 뚜렷하게 갈리는 모습이다. 3월 18일 앤트로픽에 따르면 AI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은 국가별로 큰 격차 없이 대체로 긍정적이지만, 경제 수준에 따라 낙관과 불안의 방향성이 뚜렷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앤트로픽은 지난해 12월 클로드.ai 계정을 가진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159개국, 70개 언어권에 걸쳐 총 8만508명이 참여했다. 국가별 AI 긍정 인식은 전반적으로 60% 이상으로 고르게 높았다. 특히 중·저소득 국가에서 더 높은 낙관적 경향이 나타났다. / 앤트로픽 전체 응답자의 67%는 AI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보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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