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영국이 경제 및 금융 협력 강화를 위해 ‘한-영 경제금융대화’를 지속적으로 정례 개최하기로 하며, 양국 간 협력 증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정경제부는 3월 19일 서울에서 최지영 국제경제관리관과 린지 화이트 영국 재무부 국제차관보가 만나 거시경제 동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작년 11월 한-영 정상 간 합의로 설립된 새로운 협의체의 두 번째 회의로, 첫 회의는 2024년 9월 영국에서 진행된 바 있다.
이번 대화에서는 중동 지역의 긴장이 국제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양국 경제에의 파급효과를 진단하고,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지정학적 상황과 금융의 디지털화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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