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금 개발업체 바톤 골드 홀딩스(Barton Gold Holdings)는 ‘챌린저 금 프로젝트’의 생산 재개를 목표로 핵심 절차인 타당성 조사(DFS) 기반 시추 작업에 착수하며 자원 확대와 수익성 검증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작업은 ‘노천광 최적화’와 ‘초기 생산 모델 구축’을 핵심 축으로, 2026년 하반기 내 광산 재가동의 실질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바톤 골드는 17일(현지시간) 남호주 챌린저 프로젝트 현장에서 약 8,000m 규모의 역순환(RC) 시추와 1,490m 규모의 다이아몬드 시추를 병행하는 ‘DFS 최적화 시추’를 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확인된 금 자원을 JORC 기준 ‘매장량(Ore…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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