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의료기기를 기반으로 한 토큰증권 발행 사업을 위해 리턴플러스와 협력하기로 했다. 이는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부터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를 운영하며 STO(토큰증권) 및 디지털자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리턴플러스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은 그 연장선에서 STO 상품 라인업을 구체화하고자 하는 의도로 보인다. 유안타증권은 고가의 의료기기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조각투자 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STO 사업 모델을 구축하려는 계획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의료기기가 기반이 되는 조각투자 상품의 설계, 발행은 물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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