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 약 10억6,000만 달러(약 1조5,800억 원)가 순유입되며 3주 연속 자금 유입이 이어졌다.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비트코인(BTC)을 중심으로 ‘안전자산’ 성격이 다시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란 관련 위기가 시작된 이후 디지털 자산 상장지수 상품(ETP)의 운용자산 규모는 약 9.4% 증가해 총 1,400억 달러 수준까지 확대됐다.
이란 위기 속 비트코인 중심 자금 유입
코인셰어스의 ‘디지털 자산 펀드 플로우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전체 투자금의 약 4분의 3이 비트코인(BTC)에 집중됐다. 비트코인은 한 주 동안 7억9,300만 달러가 유입됐다.
최근 3주 누적 유입 규모는 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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