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스크서 암호화폐 범죄 541건 진행 중…사기·자금세탁 확산

남유럽을 중심으로 암호화폐 범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사기부터 납치·갈취, 자금세탁까지 범죄 수법이 고도화되면서 경찰 당국이 ‘크립토 범죄’ 대응 체계를 전면 강화하는 모습이다.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이 최근 ‘크립토 범죄’ 증가를 공식적으로 언급한 최신 지역으로 떠올랐다. 스페인 매체 코페(Cope)에 따르면 바스크 지방 경찰 에르차인차(Ertzaintza)는 지난해 조사한 암호화폐 관련 사건 541건이 현재까지도 ‘활성 사건’으로 남아 있다고 밝혔다.

바스크 지방, 암호화폐 범죄 541건 “여전히 진행 중”
에르차인차는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거래 흐름을 추적할 수 있도록 관련 모니터링 도구에 투자해 왔다고 설명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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