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월가의 대표적 거시 투자자로 꼽히는 스탠리 드러켄밀러(Stanley Druckenmiller)가 향후 미국 결제 시스템에서 스테이블코인이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다만 일반적인 암호화폐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월가 인터뷰에서 그는 블록체인과 스테이블코인을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매우 유용한 발명’이라고 평가하며 향후 10~15년 내 미국 결제 시스템이 스테이블코인 기반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미국 결제 시스템, 10~15년 내 스테이블코인 기반될 것”
드러켄밀러는 최근 모건스탠리 진행 인터뷰에서 금융과 경제 전반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스테이블코인의 잠재력을 높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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