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참여한 디파이(DeFi) 프로젝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이 대규모 토큰 보유자를 위한 새로운 투자 구조를 공개했다. 일정 규모 이상의 토큰을 일정 기간 묶어두면 프로젝트 핵심 팀과 직접 접촉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은 14일 신규 거버넌스 제안에 따라 ‘슈퍼 노드(Super Nodes)’라는 계층형 참여 구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 구조는 대형 토큰 투자자의 거버넌스 참여를 확대하고 장기 보유를 유도하기 위한 장치로 설명된다.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슈퍼 노드’ 구조 도입
이번 제안의 핵심은 일정 규모 이상의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 토큰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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