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Ripple)이 기업 재무부서를 겨냥한 블록체인 활용 확대 전략을 강조하면서, 암호화폐 도입의 ‘다음 물결’이 개인 투자자가 아닌 기업 금융팀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리플의 최고경영자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3월 12일 리플 재무 담당 수석부사장 레나트 베르 에케(Renaat Ver Eecke)의 분석을 공유하며, 대기업 재무 조직이 디지털 자산을 실질적인 업무 도구로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에케는 엑스(X)를 통해 “기업 CFO 조직이 디지털 자산과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가격 투기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눈을 뜨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기업 재무 운영, 공급업체 대금 지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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