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악화에…두바이 TOKEN2049 결국 연기, 2027년 4월로

TOKEN2049 두바이 행사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안전’ 우려로 결국 취소 수순을 밟았다. 주최 측은 국제 이동과 행사 운영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이유로 들며, 당초 2026년 4월 예정이던 일정을 2027년 4월로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에 따르면 TOKEN2049 측은 스폰서들에게 보낸 문서에서 “현재의 지정학적 조건(current geopolitical conditions)”을 언급하며, 이로 인해 “국제 여행, 참가, 행사 물류(international travel, participation, and event logistics)”에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문서에는 준비 작업이 계속 진행돼 왔고, 이번 결정이 “가볍게 내려진 것이 아니다(not taken lightly)”라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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