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거래 급증 배경은 ‘실제 수요’…헤이즈 “연매출 10억 달러 규모 근접”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가 ‘인센티브로 부풀린 거래량’이 아니라 실제 수요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하이퍼리퀴드가 온체인 파생상품 시장에서 경쟁사와 차별화된 핵심은 ‘진짜 사용량’과 수익성이라고 강조했다.

헤이즈가 다시 강세로 돌아선 이유
코인데스크 진행자 제니퍼 사나시(Jennifer Sanasie)와의 인터뷰에서 헤이즈는 자신이 보유하던 HYPE 물량을 50~55달러 구간에서 일부 매도했다고 밝혔다. 토큰 언락(락업 해제) 물량이 시장에 나올 때 생길 수 있는 매도 압력을 선제적으로 의식했다는 설명이다.
다만 이후 하이퍼리퀴드 팀이 매달 배정되는 토큰 물량의 대부분을 시장에 팔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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