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14일(현지시간) 7만1,000달러(약 1억 578만 원) 안팎에서 버티며 ‘횡보장’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증시가 지정학 리스크와 유가 급등으로 흔들리는 가운데서도, 크립토 시장은 상대적으로 차분한 흐름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비트코인 7만1,300달러…알트코인도 동반 반등
비트코인(BTC)은 이날 장 초반 7만1,300달러(약 1억 624만 원) 수준에서 거래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약 2.6% 올랐고, 주간 흐름도 소폭 플러스를 유지했다.
이더리움(ETH)은 2,117달러(약 315만 원)로 하루 새 4.6% 상승했고, 솔라나(SOL)는 5% 넘게 올랐다. 엑스알피(XRP)는 1.41달러(약 2,100원)까지 상승했으며, 비앤비(BNB)는 661달러(약 98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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