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스트레티지 STRC 5000만달러 매입…비트코인 재무 경쟁 확장되나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BTC) 재무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동종 업체인 스트레티지(Strategy)의 STRC를 현금 5000만달러에 매입한다고 밝혔다. 상장사들이 비트코인(BTC)을 ‘기업 재무’에 편입하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트라이브가 같은 비트코인 재무 기업의 증권을 사들이며 재무 운용을 한층 공격적으로 가져가는 모습이다.

이번 매입 규모 5000만달러는 원·달러 환율 1달러=1490.10원을 적용하면 약 745억500만원 수준이다. 스트라이브는 현금으로 STRC를 매수한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매입 단가나 체결 시점, STRC의 성격(주식·우선주·채권 등)과 투자 목적에 대한 상세 설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BTC 트레저리’ 경쟁, 현금성…  더보기

스트라이브, 스트레티지 STRC 5000만달러 매입…비트코인 재무 경쟁 확장되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