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상장 예고에 파이코인 급등…아시아 장서 30% 뛰어

파이네트워크(Pi Network)의 파이코인(PI)이 크라켄의 상장 예고에 힘입어 급등하며 시장 시선을 끌었다. 아시아 장 초반 30% 뛰면서 단기 모멘텀을 독차지했다.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파이코인(PI)은 13일(현지시간) 금요일 거래에서 상승폭 상단을 넓혔다. 촉매는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이 파이네트워크(Pi Network) 자산을 상장하겠다고 밝힌 점이다. 상장 예고는 통상 유동성 확대 기대를 키워 단기 가격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모바일 채굴’ 내세운 파이네트워크, 어떻게 작동하나
파이네트워크(Pi Network)는 ‘모바일 퍼스트’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표방한다. 전력과 장비 경쟁이 필요한 작업증명(PoW) 채굴 대신,…  더보기

크라켄 상장 예고에 파이코인 급등…아시아 장서 30% 뛰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