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당국이 솔라나(SOL) 기반 정치 테마 밈코인 ‘사나에 토큰(Sanae Token)’을 둘러싸고 공식 조사에 착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총리 사나에 다카이치(Sanae Takaichi)의 이름을 내건 토큰이 급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발행 주체가 거래업 인허가 없이 사실상 ‘암호자산 거래’에 관여했는지 여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사나에 토큰은 일본 사업가이자 유튜버 미조구치 유우지(Yuji Mizoguchi)가 운영하는 영상 제작팀 겸 탈중앙화자율조직(DAO) ‘노보더(NoBorder)’가 2월 말 출시했다. 디엑스툴스(Dextools) 기준 시가총액은 약 800만달러(약 117억4560만원) 수준으로 집계되며, 상장 이후 가격이 여러 차례 급등한 뒤 빠르게 되돌리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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