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가상자산위원회’를 개최하고 가상자산 오지급 사태 대응 경과와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회의에는 관계부처와 금융당국, 민간위원들이 참석해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법) 정부 검토안의 주요 내용도 함께 논의했다. 금융위는 이번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거래소 협의체인 DAXA의 내부통제 기준 자율규제를 개선하고,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위한 당정 협의를 진행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