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달러(약 2조 8,988억 원) 강제청산 후 ‘V자 반등’…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7만 4,000달러 회복 신호 되나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V자 반등’… 채굴자들, BTC 가격 재도약에 베팅하나

비트코인(BTC) 네트워크 해시레이트가 급락 이후 ‘V자 반등’을 연출하며 다시 최고 수준을 향해 치솟고 있다. 1월 조정장에서 약한 채굴 업체들이 대거 시장에서 밀려났음에도, 남은 채굴자들이 과감히 기계를 다시 켜면서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는 분석이다. 6만 달러(약 8,696만 원) 선이 지지되는 동안 채굴자들은 오히려 ‘상승 쪽’에 몸을 실은 분위기다.

이번 조정장은 만만치 않았다. 비트코인 가격은 9만 달러(약 1억 3,045만 원) 부근에서 2월 6일 약 6만 8달러(약 8,701만 원)까지 미끄러졌다.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는 하루 만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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