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와이오밍 주가 주 정부 최초로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인 프런티어 스테이블 토큰(FRNT)을 출시했다고 데일리호들이 전했다. FRNT는 달러, 미국 단기 국채를 담보로 하며, 레이어제로(ZRO)와 협력해 개발돼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등 여러 체인을 지원한다. FRNT는 이번주 내로 크라켄에서 거래가 지원될 예정이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