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기관 자금 유입에도 매도세 우위…‘변곡점’ 앞둔 박스권 장세 지속
카르다노의 토큰 에이다(ADA)가 기관투자가의 관심 확대와 완고한 매도 압력 사이에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좁은 박스권에 갇혀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기술적 약세 구조가 이어지면서, 시장이 ‘변곡점’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에이다 가격은 개당 약 0.267달러(약 388원) 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약 26억 7,000만 달러(약 3조 8,764억 원) 수준으로, 2021년 3달러(약 4,355원) 이상을 기록했던 정점에서 크게 밀려난 상태다. 그럼에도 여전히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 상위권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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