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3주 연속 순유출…주간 3.18억 달러 유출
SoSoValue에 따르면, 가장 큰 유출액을 기록한 상품은 그레이스케일의 GBTC로, 주간 1억 7,400만 달러가 빠졌다. GBTC의 누적 순유출 규모는 258억 8,000만 달러에 이른다. 다음으로는 피델리티의 FBTC가 1억 6,700만 달러 유출됐으며, FBTC는 총 111억 1,000만 달러의 순유입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Bitwise ETF(BITB)는 8,616만 달러를 순유입해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됐다.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약 894억 3,000만 달러이며, 전체 비트코인 시가총액 대비 ETF 비율은 6.3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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