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2억 원 저택 매입… ‘에이브’ 창업자, 英 부동산 한파 속 이례적 투자

‘에이브’ 창업자, 400억 원대 런던 저택 매입…냉각기 맞은 英 부동산 시장서 이례적 거래

디파이(DeFi) 대표 프로젝트 에이브(AAVE)의 창업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가 최근 런던 노팅힐에 있는 5층짜리 빅토리아 양식 저택을 약 2,200만 파운드(약 392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급 주택 시장이 침체를 겪는 가운데 성사된 큰 규모의 거래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번 거래는 지난 1년간 런던에서 이뤄진 주거용 부동산 거래 중에서도 가장 고가에 속하는 수준이다. 해당 저택은 런던 서부의 부촌으로 꼽히는 노팅힐 지역에 위치하며, 영국 정부의 가을 예산안 발표 직전인 지난해 11월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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