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단기간 급락하며 시장에 위기감이 퍼졌지만, 일부 시장 베테랑은 이번 하락을 오히려 ‘기회’라고 평가했다. 과도한 레버리지를 덜어내고 시장 구조를 재편하는 ‘필요한 조정’이라는 것이다.
바리 실버트 “이번 하락은 신의 선물”
1월 말, 비트코인 가격은 약 8만 3,000달러(약 1억 2,043만 원) 선에서 7만 7,000달러(약 1억 1,172만 원)까지 약 5% 넘게 급락했다. 이 과정에서 24억 달러(약 3조 4,824억 원)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됐고, 대부분은 롱 포지션이었다.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일시적 패닉이 벌어졌지만, 디지털커런시그룹 창립자인 바리 실버트는 이를 “신이 준 선물”이라 표현하며 다른 시각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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