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억 달러 청산에도… 시바이누, ‘0원설’ vs +575% 반등 가능성

3년 만에 최저치 추락한 시바이누…정말 0원으로 갈까

시바이누(SHIB)가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핵심 지지선으로 다시 밀려났다. 반복되는 약세 사이클 속에서 이번 하락이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시바이누는 지난 한 주 동안 15% 하락하면서 0.0000066달러(약 0.0096원) 부근의 평생 수요 지지 구간까지 후퇴했다. 이 가격대는 과거 사이클에서도 상승 전환의 시발점 역할을 해온 위치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르다. 투기 수요가 줄며 이전과 같은 반등 동력이 약해졌다는 분석이다.

하락세가 심화된 주말 시장에서는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총 24억 5,000만 달러(약 3조 5,620억 원) 규모의 포지션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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